새로운 퓨전국악
한국 전통음악과 클래식을 오늘의 감각으로 잇고,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만듭니다.
ABOUT ARIMORI

아리모리 앙상블은 노래하듯 아름답게 표현한다는 서양음악 용어 ‘아리오소’와 국악 장단의 ‘-모리’를 합쳐 만든 이름입니다.
이름처럼 한국의 전통악기와 서양악기가 한 무대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퓨전국악의 즐거움을 전합니다.
국악과 클래식을 사랑하는 청년 전문예술인들이 모여 음악을 만들고 있습니다.
2024년 경기도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된 아리모리 앙상블은, 더 많은 분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음악으로 만날 수 있도록 전국 곳곳의 무대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한국 전통음악과 클래식을 오늘의 감각으로 잇고,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만듭니다.
청년 예술인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치고 꾸준히 음악을 이어갈 수 있는 무대를 넓혀갑니다.
우리 지역의 인물과 이야기를 공연에 담아, 가까운 일상 속에 새로운 문화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문화예술이 필요한 곳으로 먼저 찾아가고, 다양한 이웃과 손잡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갑니다.
경기도 문화의 날 수요명화음악회와 서울대공원 숲속콘서트에 참여했습니다. 이천의 마을 이야기와 50년 역사를 공연으로 만들었으며, 설봉문화제 이천갓탤런트 대상과 이천시 문화자치활성화 우수사례 표창을 받았습니다.
서울Y클래식페스티벌, 천안예술의전당, 문화배달프로그램 등에서 공연하고 OBS 방송과 캐나다 잼버리 대원 초청 무대를 진행했습니다. 경기도 청년공동체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첫 디지털 싱글 〈Restart〉를 발매했습니다.
경기도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되었습니다. 〈대한의 꿈〉, 〈퓨전국악이 탱고를 만나면?〉, 〈민족운동가 구연영을 만나다〉를 공연하고, 경기이룸학교 〈이천이야기뮤지컬〉과 우리동네 문화학교를 운영했습니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문화향유사업 〈그린 하모니 콘서트〉와 우리동네 문화학교 〈모가랑 우리랑〉을 운영했습니다. 디지털 싱글 〈Jindo Tango〉를 발매하고 〈광주를 빛낸 인물: 3인 3색 이야기음악회〉를 선보였습니다.
영등포봄꽃축제, 세계목재박람회와 코엑스 공연을 비롯해 30회 이상의 축제·기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마음모아 소리모아〉, 여주 인물열전, 〈대한의 꿈〉, 성평등 콘서트를 기획하고 1월부터 8월까지 40회 이상의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을 이어갔습니다.
자체 정기공연부터 지역 축제와 기관 행사, 기업 공연까지 공간과 관객에게 꼭 맞는 무대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학교와 도서관, 공공기관, 기업, 복지시설 등 관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즐거운 공연을 나눕니다.
보고 듣는 공연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며 예술과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문화예술을 만나기 어려웠던 이웃의 일상에도 따뜻한 음악과 즐거운 무대가 닿을 수 있도록 찾아갑니다.
아리모리만의 색과 이야기를 담은 음악을 만들고, 음원과 앨범으로 오래도록 나눕니다.